[번역] うみねこのなく頃に (괭이갈매기 울 적에) Full ver.

PCゲーム「うみねこのなく頃に」テーマソング
PC 게임「괭이갈매기 울 적에」테마송

「うみねこのなく頃に」
「괭이갈매기 울 적에」

작/편곡:志方あきこ 
작사:みとせのりこ&波乃渉 
보컬&코러스:志方あきこ 

Il vento diviene bufera
Infuriano i marosi
Il mare chiama mugghiando la Maga che ha vissuto mille anni
風は嵐を呼び
波は激しさを増し
海鳴りの咆えは 天年の魔女を呼び覚ます
바람은 폭풍을 부르고
파도는 격렬함을 더하고
바다의 울부짖음은 천년의 마녀를 불러 깨운다

Ho tanto atteso questo giorno!
Ho tanto temuto questo giorno!
Il destino, chi festeggera
この日を待ち侘びた
この日を恐れていた
運命は誰を祝福するのか
이 날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이 날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운명은 누구를 축복하는 것인가

Oh Maga! Oh Maga!
Che cosa mi annuncerai?
魔女よ 魔女よ!
貴女は何を告げるのか
마녀여, 마녀여!
그대는 무엇을 고하는 것인가


夜を渡り逝く月に 潮は高く満ちて
밤을 건너는 달에 밀물은 높이 차오르고
うみねこのなく聲は 不穏の雲を招く
괭이갈매기가 우는 소리는 불온한 구름을 불러와

黃金色の呪いと 遺されし言葉と
황금빛의 저주와 남겨진 말과
ひめやかな微笑みは 紅に滲む
비밀스러운 미소는 붉게 번져가

閉ざされた眸で 何を求めてる
닫혀버린 눈으로 무엇을 바라고있어?
壊れたその欠片を 集めてみても
부서진 그 조각들을 모아 보더라도
触れた指を零れる 君に届かない
닿은 손가락을 새어나가 너에게 전해지지 않아
飾られた虚実 愛がなければ視えない
장식된 허실은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Beatrice! Maga crudele!
Di bellezza senza pari
Beatrice! Oh! Di dolcezza capricciosa
Mai potro liberarmi dal tuo incantesimo
Se questa pena deve durare, almeno una volta abbi pieta
ベアトリーチェ 残酷な魔女 類まれなる美貌
ベアトリーチェ 気紛れな優しさ 永遠に私を縛める存在
この苦しみから逃れる事が叶わないのなら
どうか今一度の慈悲を与えてくれ
베아트리체, 잔혹한 마녀, 유례없는 미모
베아트리체, 변덕스러운 아름다움, 영원히 나를 얽매는 존재
이 괴로움으로부터 달아나는 것이 이룰 수 없는 것이라면
부디 이번 한번의 자비를 내려주오


舞い踊る蝶の翅 夢と現行き交い
춤추는 나비의 날개는 꿈과 현실을 오고 가네
降り止まぬ雨音は 現実も嘘も隠す
멈추지 않는 빗소리는 진실도 거짓도 숨겨버려

開かれし宴と 選ばれし羊と
열려진 연회와 선택된 희생양과
絡み合う憎しみが 杯を満たす
서로 뒤얽힌 증오가 잔을 채우네

囚われた世界で 何を探してる
사로잡힌 세계에서 무엇을 찾고있어?
許しあえる奇跡を 願っていても
서로 용서할 수 있는 기적을 바라고 있어도
声は風に浚われ 君に届かない
목소리는 바람에 휩쓸려 너에게 전해지지 않아
繰り返す孤独 愛がなければ消えない
반복되는 고독은 사랑이 없으면 사라지지 않아

寄せては返す 喜び 哀しみ
왔다가 가는 기쁨과 슬픔
暗い夜半の海へ 流そう
어두운 밤의 바다에 흘려보내자
涙も傷跡も 全てが交じり合い
눈물도 상처자국도 모두 뒤섞여
偽りの君は 闇の中へ
거짓된 너는 어둠 속으로


Rumore di onde. La voce del mare come un canto
Ascoltando sembra purificarsi la colpa commessa
Mi culla dolcemente il rumore delle onde
Sereno mi addormento e ho sogni felici
波の響き 潮騷の唄
禁断の実に触れた 罪を淸めるように
波の響き 優しい揺り籠
浅い眠りに包まれて うたかたの幸福な夢を
물결의 울림, 파도의 노래
금단의 열매에 닿은 죄를 씻도록
앝은 잠에 감싸여 덧없는 행복한 꿈을


閉ざされた眸で 何を求めてる
닫혀진 눈으로 무엇을 바라고 있어?
壊れたその欠片を 集めてみても
부서진 그 조각들을 모아 보더라도
触れた指を零れる 君に届かない
닿은 손가락을 새어나가 너에게 전해지지 않아
飾られた虚実 愛がなければ視えない
장식된 허실은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Cosa vedranno quegli occhi chiusi
Pur raccogliendo i frammenti sparsi
Cola dalle dita che si toccano
Senza potersi unire fino in fondo
False apparenze dissimulate
Senza amore, non si vede niente
閉ざされた眸で 何を映してる
壊れたその欠片を 集めてみても
触れた指を零れる ひとつになれない
彩られた虚飾 愛がなければ視えない
닫혀진 눈으로 무엇을 비추고 있어?
부서진 그 조각들을 모아 보더라도
닿은 손가락을 새어나가 하나가 되지 않아
채색된 허식은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Senza amore, la verita non si vede
愛がなければ視えない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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