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とある忘れられた丘にある灯台守りの手紙 (어느 잊혀진 언덕에 있는 등대지기의 편지)

「音のコンパス」Track 13
「とある忘れられた丘にある灯台守りの手紙」
「어느 잊혀진 언덕에 있는 등대지기의 편지」

작사/작곡:土屋暁
편곡:中河健


丘の上の白い塔は 遠い海を望む処(とこ)
언덕 위의 하얀 탑은 머나먼 바다를 바라는 곳

ひとり島に残り暮らす 私の待つ処(とこ)
홀로 섬에 남아 사는 나의 기다리는 곳

光追うは船の行方 回る筋は道標
빛을 따르는 배의 행방, 돌고 도는 빛줄기는 길잡이

夜ごと灯す火で 照らす海に 待ち焦がれるは君の唄
   まわれ光  照らせ光    届け光 この唄
밤마다 밝히는 불로 비추는 바다에 애타게 기다리는 건 너의 노래
    돌아라 빛이여, 비춰라 빛이여, 전해라 빛이여, 이 노래를.


旅立ちの  朝に二人 愛を歌唄えど
   旅立つ朝 Ha— Ha—
여행을 떠나는 아침에 함께 사랑의 노래를 노래해도
   여행을 나선 아침 Ha— Ha—

雫の玉たち 野原を泳ぐ 鳥のように
물방울의 들판을 헤엄치는 새처럼

「さよなら」と 叫び走り出す 私の手を掴み
    さよなら叫び走り出す    抱きしめたら
「안녕」이라 소리치며 내달리는 나의 손을 붙잡아
    작별을 외치며 내달리는    끌어안으면

海色の 鍵を そっと 握らせた
  塔の  見せそっと握らせた
바다빛의 열쇠를 살며시 쥐어주었어
  탑의  보이곤 살며시 쥐어주었어

白い塔に 上るのは 君の旅路を照らすため
白い塔に   上るのはの旅路照ら   すため
하얀 탑에 오르는 것은 너의 여행길을 비추기 위해
하얀 탑에  오르는 것은 여행길을 비추  기 위해

行く先 示せれば どれほど安らぐだろう
 行く先 示せれば  ほど安ら   ぐだろう
가는 앞길을 비춰 줄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해질까
 가는 앞길을 비춰 줄 수 있다면 편해   질까


丘の白い塔は 海を見つめる いつまでも
丘の  白い塔 を見つめる いつ  までも
언덕의 하얀 탑은 바다를 바라보네 언제까지나
언덕의 하얀 탑 을 바라보네 언제  까지나


大きな手を振り舞う 届かない私達の想い乗せて
大きな手  振り舞う  Ah 私達の想い乗せて
커다란 손을 흔들어, 닿지 않는 우리들의 마음을 싣고서
커다란 손을  흔들어   Ah 우리들의 마음을 싣고서



あの時 旅立とうと 私に 囁いたの
  晴れた日     抱き寄せ
    あなたは     口づけ
그 때 여행을 떠나자고 내게 속삭였지
  맑게 개인 날     끌어안고서
      당신은      입을 맞췄어
何故? ただ 死を 賭け 離れ
  何処へ…?  死を賭けて あなたは行くの?
    何のため…?        何処行くの?
어째서? 목숨을 걸고 멀리 떨어져
  어디로…?  목숨을 걸고 당신은 가는거야?
    무얼 위해서…?           어디로 가는거야?

Ha—
  未知の不安 抱いて?
  미지의 불안을 품고?
Ha—
  絶望の 島へ?
  절망의 섬에?
Ha—
  夢護り残る
  꿈을 지키려 남았어


だから今ひとり…
그렇기에 지금은 외톨이…


丘の上の白い塔は 私の弱い心を
언덕 위의 하얀 탑은 나의 약한 마음을

碇と鎖で つなぎ止めて 閉じ込めておく 白い檻
 ここでひとり 丘でひとり 島にひとり この檻
닻과 쇠사슬로 붙잡아 가둬 둔 하얀 감옥
 여기서 홀로 언덕에 홀로 섬에 홀로 이 감옥


なけなしの 勇気集め 鎖巻き上げても
 なけなしのHa— Ha—
바닥난 용기를 끌어모아 쇠사슬을 감아올려도
 바닥난 Ha— Ha—

碇の先を 水面まで 引き上げられなくて
닻의 끝을 수면까지 끌어올리지 못해서

いずこにも 行けない船漕ぎ どれだけあがいても
 いずこに 行けない船漕ぎ       あがいても
어디로도 갈 수 없는 배를 저으려 아무리 발버둥쳐도
 어디로  갈 수 없는 배를 저으려    발버둥쳐도

動けない 一人  ずっと泣くのだろう
   こころ ただずっと泣くのだろう
움직일 수 없어 혼자서  계속 울겠지
      마음  그저 계속 울겠지




きみにあいたい… …
너를 만나고싶어… …




光の中 走れたら 君の元へすぐ行くのに
光の中  走れたら の元へすぐ行  くのに
빛 속을 달릴 수 있다면 네 곁으로 당장 가겠지만
빛 속을  달릴 수 있다면 곁으로 당장 가 겠지만

どれほど 叫んだら 振り向いてくれるだろう
どれほど  叫んだら  向いてくれ   るかな
얼마나 외치면 뒤를 돌아봐 줄까
얼마나  외쳐야   돌아봐 줄   거야?

丘の白い塔の 光になりたい 夜には
丘の  白い塔りになりたい   夜には
언덕의 하얀 탑의 빛이 되고픈 밤에는
언덕의  하얀 탑 빛이 되고픈  밤에는

君と想い繋ぐ この塔の中で一人 唄を待つ
君と  想い繋ぐ   中でAh– 唄を待つ
너와 마음을 잇는 이 탑 안에서 홀로 노래를 기다려
너와  마음을 잇는  안에서 Ah– 노래를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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