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真実の炎 (진실의 불꽃)

「ティンダーリアの種」Track 09
「真実の炎」
「진실의 불꽃」

작사:日山尚
작곡:霜月はるか
편곡:岩垂徳行

沈む陽に絡み落ちた繭の
저무는 석양에 얽혀 떨어진 누에고치의
白き灰は朽ちて 旋風に纏わる
하얀 재는 스러져 바람에 휘감기고

終わらぬ宿命(さだめ)の環から
끝나지 않는 숙명의 고리로부터
逃れる術を探り
달아날 방법을 찾는다

石の牢に映る影は伸び
돌의 감옥에 비치는 그림자는 뻗어
刻を悟り 塔の鐘を響かす
때를 깨닫고 탑의 종을 울린다
正邪を見定める正義の為に
옳고 그름을 가늠할 정의를 위해
如何な犠牲を伴えども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木陰に守られぬ生命(いのち)を 世界が要らぬというならば
나무그늘에 보호받지 못하는 생명을, 세계가 필요치 않다 한다면
自ら立ち上がり 今こそ真実の炎を放て
스스로 일어서 지금이야말로 진실의 불꽃을 해방하라

 巡り燃え尽きれば
 모두 불태워버리면
 消え去るのは偽りの花弁
 사라지는 건 거짓의 꽃잎
 残るのは「永遠の恵み」の実
 남는 것은 「영원의 은총」의 열매
 本質を目指せ
 본질을 향하라

夜の森に操られた夢
밤의 숲에 조종당한 꿈
赤き蝶は踊り 旋風に纏わる
붉은 나비는 춤추며 바람에 휘감기고
終われぬ宿命の環から
끝낼 수 없는 숙명의 고리에서
虚ろな未来(あす)を覗き
허황된 미래(내일)을 들여본다

果てしなき闘いの最中(さなか)に
끝없는 싸움의 가장 깊은 곳에서
刻を報せ 塔の鐘は鳴り止む
때를 알리는 탑의 종소리는 그치고
生と死別ちた嘆きと共に
생과 사를 가른 탄식과 함께
木々が怒りを顕しても
나무들이 노여움을 드러낸다 하여도

木陰に守られぬ生命を 世界が要らぬというならば
나무그늘에 보호받지 못하는 생명을 세계가 필요치 않다고 한다면
自ら立ち上がり 今こそ歴史の歪みを正せ
스스로 일어서 지금이야말로 역사의 뒤틀림을 바로잡아라

女神に愛されぬ我等を 世界が捨てるというならば
여신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우리들을 세계가 버린다고 한다면
恐れず立ち上がり 今こそ真実の炎を燃やせ
두려워 말고 일어서 지금이야말로 진실의 불꽃을 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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