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枯れた大地に続く途 (메마른 대지에 이어지는 길)

「ティンダーリアの種」Track 10
「枯れた大地に続く途」
「메마른 대지에 이어지는 길」

작사:日山尚
작곡:霜月はるか
편곡:岩垂徳行


「夜風(かぜ)」の「音(ね)」に 紛れ 流れ着く「少女(きみ)」の想いを
밤바람 소리에 섞여 흘러 온 「소녀(너)」의 마음을
含み溶く森の意識が 途を(枝を)歌い(葉を)繋げる
머금고 녹아든 숲의 의식이 길을 (가지를) 노래해 (잎을) 이어간다

錆び付いた鍵に はまらない「正義(こたえ)」合わせて
녹슨 자물쇠에  들어맞지 않는 「정의(답)」을 맞추어
無理やりに枷を外した 「真実(まこと)」(空に)隠し(地に)さまよい
무리하게 속박을 벗긴 진실을 (하늘에) 감추고 (땅에서) 헤매인다

思い遣らずに求め過ぎるのならば 何も照らせないだろう
생각없이 그저 구하기만 한다면 아무것도 비출수 없을테지
手に入れた幸せの実りも すぐに褪せるから
손에 넣은 행복의 열매도 금새 시들테니까

哀しみは憎しみへ続く 命の足跡
슬픔은 증오로 이어지는 생명의 발자취
「人(ぼく)」はただ歩くだけで罪を繰り返す
「인간(나)」는 그저 걷는 것만으로 죄를 반복하네

淀みいく「夜空(そら)」に 微笑んだ少女「きみ」の強さを
침체되어 가는 밤하늘에 미소짓던 「소녀(너)」의 강함을
燻らせる森の意識が 雨を(風を)胸に(火を)降らせた
태우는 숲의 의식이 비를 (바람을) 가슴에 (불을) 내렸다

言葉交えず「炎(つるぎ)」を振るうのならば 何も遺せないだろう
말을 나누지 않고 「불꽃(칼)」을 휘두른다면 아무것도 남길수 없겠지
荒れ果てた「焼け跡(きずあと)」も世界も やがて消えるから
황폐해진「불탄 자국(상처자국)」도 세계도 마침내 사라질테니까

憎しみは争いへ続く 命を焦がして
증오는 분쟁으로 이어지는 생명을 태우고
「人(ぼく)」はただ望むだけで罰を抱え込む
「인간(나)」는 그저 바라는 것만으로 벌을 떠안는다

枯れた大地は哀しみへ続く 「ARIA(めがみ)」の溜息
메마른 대지는 슬픔으로 이어지는 여신의 탄식
「人(ぼく)」はただ生きるだけで罪を繰り返す
「인간(나)」는 그저 사는 것만으로 죄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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