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護森人 (숲을 지키는 자) part.1

「ティンダーリアの種」Track 11
「護森人(まもりびと)」
「호림인(숲을 지키는 자)」

작사:日山尚
작곡:霜月はるか
편곡:岩垂徳行

SIO SIE EN ESTIA.
(これは唯一の宿命)
(이것은 단 하나의 숙명)
ARIA ENDY ARIA, FEL WARY ARIA,
(いのちは流れ、自らいのちを還す)
(생명은 흘러, 스스로 생명을 되돌린다)
SYUA FEL QURELY NEO…
(永久の恵みと引き替えに…)
(영원의 은총과 맞바꿔서…)

聞きや 木々よ 草花よ
듣거라, 나무여 풀과 꽃이여
故き世の語り 血に伝へる「ARIA(うた)」の音を
옛 세상의 이야기를, 피를 타고 흐르는 「ARIA(노랫소리)」를
其は天つ光に授かりたる「初声(うぶごえ)」
그것은 하늘의 빛으로부터 하사받은 「첫 울음소리」

森の深き夜の翳りに笑ひ
숲의 깊은 밤의 그늘에 웃고
空の高き日の照らしに泣く
하늘 높이 비치는 햇볕에 운다

風は其の「樹(こ)」撫で愛づる
바람은 그 「나무(아이)」를 사랑으로 쓰다듬고
数多なる「ARIA(いのち)」 結びたる永久の恵み
수많은 「ARIA(생명)」을 엮는 영원의 은총
「吾(わ)」は「女神(はは)」の見る夢 子を慰む揺り籠
「나」는「여신(어머니)」가 꾸는 꿈, 아이를 달래는 요람

されど痛みつつ道分かつ悪夢(もの)等は
하지만 괴로워하며 길을 가르는 악몽들은
あかき地 陽のさはりに
붉은 땅, 햇볕의 어루만짐에
実の心をぞ灼き尽くしける
진실된 마음을 새기게 한다

悲しびに舞ふ枝の葉 木伝(こづた)ふ声
슬픔에 흔들리는 가지와 잎, 나무를 타고 흐르는 목소리
徒なる名告(なの)り得れば故郷忘るる
부질없는 이름을 얻으면 고향을 잊을테지

うたの失ひ鳥よ 何処(いずこ)飛ぶや
노래를 잃어버린 새여, 어디로 날아가느냐
森に生まれ果つる宿命(さだめ) 捨て曝るまま
숲에서 태어나고 다할 숙명을 버린 채

FIL NEL VEARY FAZER EN NELARIA.
(私は偽りの炎など恐れない)
(나는 거짓된 불꽃따위는 두렵지 않아)
RIO NEL QURELY ARIA SA NELARIA.
(誰も真実と偽りを入れ替える事はできないだから)
(누구도 진실과 거짓을 바꿔치기하는 건 불가능하니까)

護れ 風よ 雨土よ
지키거라, 바람이여 흙비여
故き世の語り 地に伝へる「ARIA(うた)」の音を
옛 세상의 이야기를, 이 땅에 흐르는 「ARIA(노랫소리)」를
其は天つ光に授かりたる大樹
그것은 하늘의 빛으로부터 하사받은 큰 나무

秤拉ぐは穢れし水なり
저울을 쳐 부수면 더럽혀진 물이 되고
彼のいのちに流るる二色
그 생명에 흐를 두가지 빛깔

掻き暗らし うた止めれば
먹구름을 부르는 노래를 멈추면
放たれし炎さはに燃え移りにけむ
해방된 불꽃은 번져가겠지
吾(わ)は女神(はは)の見る夢 子を癒せる揺り籠
「나」는「여신(어머니)」가 꾸는 꿈, 아이를 달래는 요람

されば身を捧げ森の「ARIA(いのち)」となれ
그렇다면 몸을 바쳐 숲의 「ARIA(생명)」이 되어라
安らかに朽ち果てむ
편안하게 스러져 가리라
実の心をぞ唯祈りける
진실된 마음으로 그저 기원하자

ああ君と共に〔このち〕乾ぶとも
아아 너와 함께 〔이 땅〕이 마른다 해도
〔このみ〕灰となりて火群(ほむら)に狂ふとも
〔이 몸〕이 재가 되어 불길에 미치더라도

ついの別れにさける白き花に
최후의 이별에 피어날 하얀 꽃에게
未来を重ねよ 永久に恵みこそあれ
미래를 거듭하여 영원한 은총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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