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なら (진혼가가 들려왔다면) ~ REQUIEM ~

「DIS CODE」Track 06
† 第三章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なら ~ REQUIEM ~
제3장 진혼가가 들려왔다면 ~ REQUIEM ~

작곡:CAP
편곡:xaki
작사:sunny
노래:佐倉かなえ
영시역/낭독:綾菓

This is a story of deep deep deep sorrow…
Destiny is uncontrollable
The past, the present and the memory of pain which will last forever and ever.
Why would the god put us through such pain?

이것은 너무나도 깊은 슬픔의 이야기…
운명은 걷잡을 수 없다
과거, 현재, 그리고 고통의 기억은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되겠지.
신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런 고통을 준 것인가?

The one that controls the future said:
“You have no future.”

미래를 지배하는 자가 말했다
“너에게 미래는 없다.”

The one that controls the past said:
“You have no past.”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말했다
“너에게 과거는 없다.”

And the one that controls everything said:
“You can have everything.”

그리고 모든 것을 지배하는 자가 말했다
“너는 모든걸 가질 수 있다.”

Last of all, the witch of eternity said:
“If you can kill me, I can grant your wish.”

마지막으로, 영원의 마녀가 말했다
“만약 네가 나를 죽일 수 있다면, 나는 너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なら
진혼가가 들려왔다면
一度だけ囁いたあの言葉をもう一度だけ囁くよ
한번만 속삭였던 그 말을 다시 한번만 속삭이겠어

乱反射した記憶が全て私を貫くように
난반사된 기억이 모두 나를 꿰뚫는 듯이
これが与えられた罪というなら
이것이 주어진 죄라고 한다면
甘んじてこの身を捧げよう
달게 받고 이 몸을 바치자
それが 深紅の誓いならば
그것이 심홍의 맹세라면
穏やかな時を過ごせるから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

Ah・・・消えかけてく
Ah・・・사라져가네
Ah・・・戦う意味が
Ah・・・싸우는 의미가

色めきだつ亡者の叫び それが子守唄
술렁거리는 망자의 외침 그것이 자장가

繰り返す事が過ちなら
반복하는 것이 잘못이라면
何度でも繰り返してあげる
몇번이라도 반복해 주겠어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なら
진혼가가 들려왔다면
一度だけ囁いたあの言葉を
단 한번만 속삭였던 그 말을
何度でも囁いてあげる
몇번이라도 속삭여 줄게

思考錯誤した結末がやがて私を滅ぼすよに
사고착오의 결말이 마침내 나를 멸하듯
これが仕組まれた罠というなら
그것이 꾸며내진 함정이라고 한다면
辛うじてこの身が朽ち果てず
가까스로 이 몸이 썩지 못하고
それも素色の世界ならば
그것도 소색의 세계라면
穏やかに最期を過ごせたなら
평온하게 최후를 보낼수 있었다면

Ah・・・崩れていく
Ah・・・무너져가네
Ah・・・戦う意思が
Ah・・・싸울 의지가

ざわめきだつ支配者達「神々」の叫び それが哀悼歌
웅성거리는 지배자들(신들)의 외침 그것이 애도의 노래

振り返る事が過ちなら
돌아보는 것이 잘못이라면
何度でも振り返ってあげる
몇번이라도 돌아봐 주겠어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から
진혼가가 들려왔으니까
一度だけ囁くよあの言葉を
단 한번만 속삭이겠어 그 말을
貴方だけに囁いてあげる
당신에게 속삭여 줄게

ただ哀れにもがき苦しむ姿を
그저 슬픔에 가련하게 발버둥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全ての支配者達「観客」は楽しそうに眺める
모든 지배자들(관객)은 즐거운 듯이 바라보네

繰り返す事が過ちなら
반복하는 것이 잘못이라면
何度でも繰り返してあげる
몇번이라도 반복해 주겠어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なら
진혼가가 들려왔다면
一度だけ囁いたあの言葉を
한번만 속삭였던 그 말을
鎮魂歌が聴こえてきたから
진혼가가 들려왔으니까
一度だけ囁くよあの言葉を
한번만 속삭이겠어 그 말을
貴方だけに囁いてあげる
당신에게만 속삭여 줄게
答えはもう手の中にあるから
답은 이미 손 안에 있으니까


The words that the witch of eternity said…
“If you can kill me, I can grant your wish.”
The words that repeats in my head.
Is it her wish?
Is it the only way which would release her from this chain of pain?
She cannot die. Death means nothing to her.
Giving her the peace of death is impossible.
The answer would be the key to everything.
To break the world of the chain of pain.


영원의 마녀가 했던 말…
“만약 네가 나를 죽일 수 있다면, 나는 너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
그 말은 내 머릿속에서 계속 반복된다.
그것은 그녀의 소원인가?
그것은 그녀를 고통의 연쇄에서 해방할 유일한 방법인가?
그녀는 죽을 수 없다. 죽음은 그녀에게 아무 의미도 없다.
그녀에게 죽음의 안식을 주는 건 불가능.
해답은 모든 것의 열쇠가 될 것이다.
고통의 연쇄의 세계를 깨뜨리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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