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斑の王国 (얼룩진 왕국)


「グリオットの眠り姫」Track 05
「斑の王国」
「얼룩진 왕국」


작사:日山尚
작곡:霜月はるか
편곡:弘田佳孝


LEE MESYARY FEL, ARIA!
(救いたまえ!)
(구원하소서!)
LEE FIRY OR FEL, ARIA!
(多くを考えたまえ!)
(수많은 것을 내려주소서!)
LEE MESYARY FEL, OLI NEO ARIA!
(永久に全てを救いたまえ!)
(영원히 모든 것을 구원하소서!)

鳴り止まぬ鐘は嘆き重ね
그치지 않는 종소리는 탄식을 거듭하고
暮れる[王都(みやこ)] 憂いた[滅びの詩(アリア)]
저무는 왕도를 우려하던 [멸망의 시(아리아)]
気高き歴史が造る[王国(くに)]を
고결한 역사가 만든 왕국을
統べる主 瞳は何を映す?
지배하는 주인의 눈동자는 무엇을 비추는가?

麗しく咲き誇る花の毒 識(し)りながら
아름답게 피어난 꽃의 독을 알면서도
歪な輪の中で 己が[救済(すくい)]を祈る
일그러진 수레바퀴 속에서 스스로의 구제(救済)를 기원한다


紅き月に惹かれ満ちる潮のように
븕은 달에 이끌려 차오르는 밀물처럼
闇は[宮廷(ひかり)]に集い
어둠은 [궁정(빛)]에 모여들고
悪意が潜む斑の[饗宴(うたげ)]
악의가 숨어든 얼룩진 향연
その幕が開く
그 막이 열린다

灰色に嘲笑う[少女(だれか)]の像
잿빛으로 조소하는 [소녀(누군가)]의 모습은
この世を愛し棄てた[女神(アリア)]
이 세상을 사랑하고 버린 [여신(아리아)]
禁忌の書物が綴じた過去に
금기의 서적에 철해진 과거에
触れた骸 何れも物を云わず
닿은 시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고

聖なる森を護る幻想に操られ
성스러운 숲을 지키는 환상에 조종당해
弄られた命は 永久の[切望(ねがい)]を叫ぶ
농락당한 생명은 영원한 갈망을 부르짖는다

白き贄を胸に歌う[女神(かみ)]の[MESYARIA(おとめ)]
하얀 제물을 가슴으로 노래하는 여신의 MESYARIA(소녀)
闇に心を捧げ
어둠에 마음을 바치고
最後に残る 斑の玉座
최후에 남은 얼룩진 옥좌
その罪を暴く
그 죄를 폭로한다

剥がれた鍍金が騙す[女神(かみ)]の[MESYARIA(おとめ)]
벗겨진 도금이 속이는 여신의 MESYARIA(소녀)
闇は全てを奪う
어둠은 모든 것을 빼앗고
幾夜も続く斑の[饗宴(うたげ)]
며칠 밤이라도 계속되는 얼룩의 향연
さあ幕よ開け
자, 막이여 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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