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終焉の刻へ (종언의 때에)

「グリオットの眠り姫」Track 09

「終焉の刻へ」
「종언의 때에」

작사:日山尚
작곡/편곡:なるけみちこ
노래:霜月はるか
번역:베른카스텔


果てしない空の下 立ち尽くす君の眼に
끝없는 하늘 아래 멍하니 서 있는 너의 눈동자에
残る炎紅く燃え 失くした全てが滲む
남은 불꽃이 붉게 불타며 사라진 모든 것이 어리네
焦げ付いた記憶から 故郷の風が吹く
눌어 붙은 기억으로부터 고향의 바람이 불어
握りしめた掌で 惑わす火の粉を散らして
움켜쥔 손으로 현혹하는 불씨를 흩어내며


守るものを違え 目指す場所へ
지키는 것을 달리하여 목표하는 장소로
僕らは走り続ける
우리들은 계속 달려가고 있어
たとえ 分かれた道 繋がる刻
비록 갈라졌던 길이 이어질 때
見上げた星が薄れるとしても 君と
올려다본 별이 희미하다 해도 너와 함께


FEL NEL FORY OL ORIA, OL SERIA VEIA.
(心と涙だけは忘れない)
(이 마음과 눈물만은 잊지 않겠어)
FEL DIRY NELARIA, SYUA OLRY ARIA.
(嘘を打ち砕き、真実を望む)
(거짓을 때려 부수고, 진실을 바란다)


終わらない雨の夜 繰り返す君の悪夢(ゆめ)
끝없이 비가 내리는 밤, 반복되는건 너의 악몽(꿈)
悔やむ想い濡れたまま 眠れず過ごした僕の
후회스런 마음에 젖은 채 잠들지 못하고 보내는 나의
遠ざかる記憶には 始まりの鐘がある
멀어져가는 기억에는 시작의 종이 있어
力のないこの腕で 黙した運命(さだめ)を鳴らして
무력한 이 팔로 침묵하던 운명을 울리며


誓うものを違え 変わる現在(いま)も
맹세한 것을 달리하여 변화하는 현재(지금)도
僕らは願い続ける
우리들은 계속 바라고 있어
いつか 輝く空 重なる刻
언젠가 빛나는 하늘이 겹쳐지는 때에
あの日の君が微笑むのならば
그 날의 네가 미소짓는다면


胸の奥で君と出逢う 僕の指に指を絡め
가슴 속에서 너와 만나 내 손에 손을 잡고서
(闇を迷う僕に触れる 君の熱が疵を伝い)
(어둠을 헤매는 나에게 닿은 너의 체온이 상처를 타고서)
約束したその意思で 最後の答えを示して
약속했던 그 의사(意思)로 마지막 대답을 보여줘


守るものの為に 剣交え
지키는 것을 위해서 검을 주고 받으며
僕らは闘うだろう
우리들은 싸우겠지
たとえ 終焉(おわり)の刻 近付こうと
비록 종언(끝)의 시간이라도 다가가려는
信念(こころ)があれば向かえるのだから
신념(마음)이 있다면 나아갈 수 있을 테니까
君と創る未来(あす)へ
너와 함께 만들 미래(내일)을 향해


FEL NEL FORY OL ORIA, OL SERIA VEIA.
(心と涙だけは忘れない)
(마음과 눈물만큼은 잊지 않겠어)
FEL DIRY NELARIA, SYUA OLRY ARIA.
(嘘を打ち砕き真実を望む)
(거짓을 때려 부수고 진실을 원한다)
FEL RARY SAR FEL, LU EN TINDHARIA.
(この世界の終焉で私達の為に生きる)
(이 세상의 종말 속에서 우리들을 위해 살아간다)
FEL HORY FAO, SYUA ARY ARIA.
(居場所を創り命をうたう)
(머물 곳을 창조하고 생명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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