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逆廻りの命 (거꾸로 도는 생명)

「グリオットの眠り姫」Track 12
「逆廻りの命」
「거꾸로 도는 생명」

작사:日山尚
작곡:霜月はるか
편곡:岩垂徳行


FEL ORY ARIA SYUA LE FEL WARY WEL ARIA.
(この血が枯れるまで いのちを還しましょう)
(이 피가 다할때까지 생명을 되돌려 보내겠어요)
FEL ARY TIRA SYUA LE FEL MERY TINDHARIA.
(輪廻に沿いながら 理を奏でましょう)
(윤회를 따르면서 이치를 노래하겠어요)


SYUA FEL QURELY ARIA FEL SA WEL.
(そして、私と貴方の命を入れ替える)
(그리고, 나와 당신의 생명을 바꾸어)
LE FEL MESYARY TINDHARIA.
(世界を癒しましょう)
(세계를 치유하겠어요)


FEL MIE MESYARIA.
(私はうたい手)
(나는 노래하는 자)

WEL ARY ARIA SYUO LEE WEL NEL WARY ARIA.
(貴方はうたう けれど いのちを還さないで)
(당신은 노래해, 하지만 생명을 돌려보내진 말아줘)
WEL ARY ARIA SYUA LEE WEL RARY SAR WEL.
(貴方は歌う そして 貴方は貴方のために生きなさい)
(당신은 노래해, 그리고 당신은 당신을 위해 살아가)


FEL ARY ARIA SYUA LEE WEL YUERY ARIA.
(私はうたう だから いのちを取り戻して)
(나는 노래해, 그렇기에 생명을 되찾아서)
FEL OLRY LA WEL RARY, LA WEL ARY ARIA SAR WEL.
(貴方が生きること、貴方が貴方の為にうたうことを望む)
(당신이 사는 것, 당신이 당신을 위해 노래하는 것을 바래)


FEL SE WEL MIE RIO?
(私達は誰?)
(우리들은 누구?)


FEL MIE MESYARIA SAR TINDHARIA.
(私達は世界の「うたい手」)
(우리들은 세상을 「노래하는 자」)

天つ風の護り 此の身に染みける日の色
하늘의 바람을 지키는 이 몸에 물든 태양의 빛깔이
目映ければ影は集められ ゆらふる
눈부시게 빛나면 그림자는 모여들어 흔들린다


この世はじめより繋ぐうたに抗ひて
이 세상의 시작으로부터 이어지는 노래를 거스르고
今や奏づる 封じられしうたに添ひて
지금이야말로 연주하노라 봉인된 노래를 따르며


古きさだめ祈けひつつ 君がため
(枯れ果つるまで 定め纏ひて)
낡은 숙명을 기도하고 있어 그대를 위해
(시들어 버릴 정도로 숙명은 얽히어)
嗚呼 此の生こそ還れ さかてに
(嗚呼 此の命こそ還れ さあ)
아아 이 생명이여 돌아가거라 거꾸로
(아아 이 목숨이여 돌아가거라. 자)


数多なるいのちと
수많은 생명과
結びたる永久の恵みをしるせば
얽혀진 영원의 은총을 기억한다면
耳を塞ぎて忘るる
귀를 막고서 잊으리라


言の葉散らし 身心にこそ問はめ
(理の糸縒りてうたい手全くせば)
말을 흩뜨리고 몸과 마음에 묻거라
(이치의 실로써 노래하는 자가 완전하다면)
虚言のなき 君が実の希いを
(叶ひにけり 吾が実の希いを)
거짓없는 너의 진실한 소원을
(이루었건만 나의 진실한 소원을)


交はれよ 新たなる地
서로 나누라 새로운 땅을
響めよ 火影のなかにて
울려퍼져라 불빛 속에서
されど 厳しき 此の想ひこそ永久につづけ
그렇지만 엄숙한 이 마음만은 영원히 이어져라


異しき世の語り手
다른 세상의 이야기꾼이
木々に聞かせ賜ふ 新たなうたの音の
나무들에 들려주는 새로운 노랫소리에
吹き撓むる枝 随に
휘어지는 가지를 따라


天地の終はりへと繋ぐうたに抗ひて
천지의 끝으로 이어지는 노래를 거스르고
今や奏づる 封じられし君に添ひて
지금이야말로 연주하노라, 봉인된 그대를 따르며


しがらみ断ちて身心にこそ問はめ
(ささなみ寄れど仮そめの嵐)
굴레를 부수고 몸과 마음에 묻거라
(잔물결이 다가와도 잠시간의 폭풍)
虚言のなき 君が通える夢路
(叶ひにけり 吾が通える夢路)
거짓없는 네가 오가는 꿈길을
(이루었건만 내가 오가는 꿈길을)


交はれよ 双りの刻
서로 나누라 둘의 시간을
響めよ 火影に揺るぎて
울려퍼져라 불빛에 흔들리어
燃べど かげろへる花の命こそ
타오르지만 빛을 내는 꽃의 생명만은
吾が手の中にあれ
나의 손안에 있으라


交はれよ いのちのうた
서로 나누라 생명의 노래를
爽やかに翔け鳥に届け
거침없이 날아오르는 새들에 닿으라
されば 恋しき人との絆こそ
그러면 그리운 사람과의 인연만은
絶ゆることなかれ
끊어지지 않으리라

コメントを残す

以下に詳細を記入するか、アイコンをクリックして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

WordPress.com ロゴ

WordPress.com アカウントを使ってコメントしています。 ログアウト /  変更 )

Google フォト

Google アカウントを使ってコメントしています。 ログアウト /  変更 )

Twitter 画像

Twitter アカウントを使ってコメントしています。 ログアウト /  変更 )

Facebook の写真

Facebook アカウントを使ってコメントしています。 ログアウト /  変更 )

%s と連携中